제1고로 첫 출선과 포항종합제철 준공, 그리고 제2제철소 입지를 광양만으로 확정하기까지 한국 철강산업의 뼈대를 세운 시기.
- 197144세
재단법인 제철장학회 설립.
- 197346세
제1고로 첫 출선 성공(6월 9일), 포항종합제철 준공(7월 3일). 조강 연산 103만 톤 체제의 한국 최초 종합제철소 출범.

첫 출선에 감동하여 만세를 외치는 박태준(가운데)과 직원들 - 197548세
사단법인한국철강협회 설립 및 초대회장 취임.
- 197851세
현대와의 제2제철소 실수요자 경쟁에서 포철이 실수요자로 확정됨. 동아일보 ‘올해의 인물’로 선정.

건설 중인 제3고로 풍구에서 언론인 선우휘(가운데)에게 설명하는 박태준 (1978년) - 198053세
국보위 입법회의 제1경제위원장, 한일의원연맹 한국 측 회장 피선. 제2제철소 입지를 광양만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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