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만남 · 박정희와 박태준〉은 포항종합제철 준공 41주년을 맞은 2014년 7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조선일보 프리미엄조선에 연재되었습니다.
‘진정한 신뢰, 완전한 신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주는 『위대한 만남 박정희와 박태준』은 《박태준의 박정희 회고》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먼 험로(險路)를 걸어가는 동안 보이지 않는 발자취처럼 남겨둔, 흥미롭고 아름다운 ‘박정희와 박태준의 완전한 신뢰의 인간관계’를 사실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모두 97편이며, 연재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전체 97건
- 1박정희의 과(過)에 박태준이 연루되지 않는 이유2014-07-08
- 2박정희 "고향에서 국회의원 출마하라", 박태준은...2014-07-15
- 3박정희가 박태준에게 마패를 준 까닭2014-07-21
- 4박정희가 재임 내내 박태준에게만은 독대 특혜를 준 사연2014-07-25
- 5박정희의 주목을 받은 박태준의 수학 실력2014-07-29
- 6박태준, 가짜 고추가루 납품업자 얼굴에 권총을 겨누다2014-08-05
- 7박정희, 참모들에게 "박태준을 술로 뻗게 하라"2014-08-06
- 8박정희와 박태준이 부산 동백섬에서 한 사나이간 맹세2014-08-11
- 9박정희, 송요찬 계엄사령관에게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시라"2014-08-14
- 10강제전역 위기에 몰린 박정희가 붙잡은 구명줄2014-08-18
- 11박정희 따라 대구 간 박태준, 신성일 집에서 하숙2014-08-20
- 12박정희 "내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면 자네에게..."2014-08-21
- 13한심했던 한국경제…박정희, 박태준을 경제 분야에 전진배치2014-08-25
- 14박정희와 박태준, "아들 6명이 6-25 때 전사했다"는 사기꾼에 속아...2014-08-28
- 15경제개발 밑천이 없어 애가 탄 박정희, 미국-일본-서독으로...2014-09-02
- 16박정희, 미국 차관 못얻어 울산제철 건설에 실패한 뒤 한이 맺히고2014-09-11
- 17땔감 때문에 벌겋게 된 민둥산을 푸르게 만든 박태준의 묘안2014-09-15
- 18국회의원 출마 안하려고 박태준은 아내에게...2014-09-16
- 19박태준이 살아 이정현 당선을 봤다면?2014-09-24
- 20매국노 역할을 맡긴 박정희, 떠맡은 박태준2014-09-26
- 21일본 간 박태준, 6·25 덕에 사상 최고 호황 누리는 일본을 보고2014-10-01
- 22김종필이 이후락 대신 박태준을 대통령 비서실장에 앉히려 하자 이후락은2014-10-06
- 23박태준에게 대한중석 사장을 맡긴 박정희의 속내2014-10-10
- 24박정희, 독일 제철소장에게 "저건 짓는데 얼마듭니까?" 꼼꼼히 물어2014-10-13
- 25"나는 고속도로, 임자는 종합제철이야"2014-10-14
- 26가족 만나러 북한 갔다가 6년간 감옥생활했던 포스코 공신 김철우2014-10-16
- 27이후락의 부탁으로 종합제철사업을 준비했던 신격호2014-10-20
- 28박정희가 박태준에게 내린 특명 "김기수의 주먹으로 세계를 제패하라"2014-10-22
- 29미국 주도의 한국 제철사업을 못마땅해 했던 일본2019-10-29
- 30제철소 부지로 포항을 염두에 둔 박정희, 반대파를 꺾기 위해...2014-10-31
- 31"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기 한몸 희생할 수 있는 인물만이 할 수 있어. 아무 소리 말고 맡아!"2014-11-03
- 32이병철이 박태준에게 준 선물2014-11-06
- 33마침내 박태준에게 출전 명령을 내린 박정희2014-11-07
- 34박정희도 꺾지 못한 박태준의 고집2014-11-10
- 35구미 철강사들이 한국에 싸구려 시설을 떠넘기려 하자 박태준은 분노하고2014-11-13
- 36포스코 부지에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의 집이 들어선 사연2014-11-14
- 37육영수, 포스코에 밀려나는 고아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다2014-11-17
- 38공장 건설에 앞서 은행 빚내서 좋은 사원주택부터 짓다2014-11-20
- 39포철 건설현장을 첫 방문한 박정희 "제철소가 되기는 되는 거야?"2014-11-24
- 40건설차관 조달 위해 미국으로 가기전 박태준이 내린 엄청난 결정2014-11-26
- 41일본 정부 "포철 건설 말고 일본 제품 사가라"2014-11-28
- 42미국 자금줄이 막힌 박태준에게 번뜩 떠오른 기발한 생각2014-12-01
- 43박정희가 대일청구권 자금의 포철 전용 구상을 비밀에 붙인 이유2014-12-03
- 44폭설에도 비행기 타고 협상하러 미국간 박태준2014-12-05
- 45박정희와 대화를 끝까지 발설않고 지킨 박태준2014-12-11
- 46최후의 카드를 꺼내든 박정희2014-12-16
- 47박태준이 3선 개헌 서명을 거부하자 박정희는...2014-12-22
- 48박태준 "일본을 이기려면..."2014-12-26
- 49종합제철소 자금조달의 마지막 난관을 넘다2014-12-29
- 50기술협약서 한장 위해 일본 철강업계에 3번이나 머리를 조아린 박태준2014-12-31
- 51박태준의 발품에 감동한 나카소네 전 일본 총리2015-01-02
- 52포항제철을 찾은 일본조사단의 아카자와가 박태준에게 받은 인상은?2015-01-06
- 53박태준에게 "뭐든 배워오면 국가를 위해 쓰일 날이 온다"고 했던 박정희2014-01-12
- 54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 해서 영일만에 빠져죽어야 합니다"2014-01-16
- 55박태준의 철판과 정주영의 배가 만나는 순간2014-01-19
- 56처음 받아본 '뒷돈'을 박태준은 정작 다른 곳에 썼다는데···2015-01-21
- 57정치자금 거절하며 “중통령”이라 불러달라는 박태준2015-01-23
- 58일본과 동등한 조건으로 원료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열연비상을 걸다.2015-01-28
- 59“현장의 나는 전쟁터 소대장”이라 외치는 박태준의 철저한 현장제일주의2015-02-03
- 60첫 출선을 준비하며 속을 태우는 박태준2015-02-05
- 61박태준을 3번이나 호명한 박정희, "우리는 민족중흥의 이 불꽃을 짊어져야 해"2015-02-09
- 62박태준에게 ‘기적’이란 말을 선물하는 박정희2015-02-16
- 63박태준에게 물 먹은 아이젠버그의 첫 음모2015-02-23
- 64박태준에게 내리 세 번씩이나 패퇴한 아이젠버그가…2015-02-26
- 65가택수색을 당한 박태준이 박정희에게 사표를 내는데2015-03-02
- 66제강사고를 극복한 박태준에게 이병철이 찾아오다2015-03-04
- 67부실공사를 폭파한 박태준이 ‘가난뱅이국가’ 딱지도 떼버리다2015-03-09
- 68정주영의 현대와 박태준의 포철이 벌인 제2제철소 쟁탈전<上>2015-03-13
- 69정주영의 현대와 박태준의 포철이 벌인 제2제철소 쟁탈전<中>2015-03-17
- 70정주영의 현대와 박태준의 포철이 벌인 제2제철소 쟁탈전<下>2015-03-26
- 71-1박정희, 박태준에게 마지막 선물을 안겨주다2015-04-07
- 71-2덩샤오핑은 일본 제철소를 찾아가고...2015-04-07
- 72박 사장님, 중국에 납치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2015-04-13
- 73-1박정희 "나 배웅할 필요 없어. 외국 손님 접대에 바쁠텐데..."2015-04-20
- 73-2박태준이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이유2015-04-20
- 74박정희, “태준이 약속은 신용장 같은 거지.”2015-04-29
- 75-1박정희, 김대중 납치 사건 일으킨 이후락에게 재떨이 던지다2015-05-06
- 75-2박정희, 김대중 납치 사건 일으킨 이후락에게 재떨이 던지다2015-05-06
- 76박태준의 가슴에 박힌 박정희의 마지막 말, “나는 여기까지”2015-05-13
- 77-1홀연 박정희가 서거했다는 소식에 박태준은 두문불출2015-05-18
- 77-2홀연 박정희가 서거했다는 소식에 박태준은 두문불출2015-05-18
- 78-1박정희와 약속을 완수한 박태준의 선택은?2015-05-27
- 78-2박태준, 박정희와 노태우에 대한 상반된 감정2015-05-27
- 79-1박태준이 박정희의 영전에 올리는 보고2015-06-01
- 79-2박정희의 절대적인 신뢰를 매듭지은 박태준2015-06-01
- 80박태준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침묵의 열변’을 토한 박지만2015-06-09
- 81-1박태준, 김대중에게 박정희 생가를 방문하게 하다2015-06-15
- 81-2지칠대로 지친 박태준, 지병과의 싸움을 앞두다2015-06-15
- 82-1베트남에서 박정희의 빚을 갚고 싶었던 박태준2015-06-19
- 82-2클린턴, 장쩌민 보다 감동적이었던 박태준 연설2015-06-19
- 83-1박정희 사진을 상위에 올려놓고 세배했던 박태준2015-06-23
- 83-2박태준의 마지막 연설에 등장하는 잊지 못할 사람들은?2015-06-23
- 84-1정계 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떠나려다 중단하고...2015-06-30
- 84-2‘박정희 동상’ 제막식에 못 가게 되는 박태준2015-06-30
- 85-1대수술 후에 입을 연 박태준이 처음 한 말2015-07-03
- 85-2북한에 제철소를 짓고 싶어 했던 박태준2015-07-03
- 86박정희와 박태준의 혼령이 한강을 내려다보며 막걸리를 마신다면…2015-07-09
※ 연재에 실린 사진은 조선일보가 저작권을 가진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