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담 성격이 강한 이 자전적 에세이는 2004년 8월부터 5개월 가까이 중앙일보에 매일 연재한 것입니다.
이 글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일화들을 통해 박태준의 삶, 신념, 정신, 애환 등을 확인하면서 잔잔한 감동의 파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 90편이며, 연재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전체 90건
- 1뒤바뀐 관계2004-08-01
- 2포철 울타리2004-08-02
- 3노태우 대통령2004-08-03
- 4YS와 결별2004-08-04
- 5DJ에게 던진 질문들2004-08-05
- 6포항제철 건설2004-08-08
- 7장 부총리와 갈등2004-08-09
- 8회사 형태 놓고 격론2004-08-10
- 9박 대통령과 인연(1)2004-08-11
- 10박 대통령과 인연(2)2004-08-12
- 11술의 세 조건2004-08-15
- 12관부연락선2004-08-16
- 13징병을 피해2004-08-17
- 14육사와의 인연2004-08-18
- 15대일 교섭의 막후2004-08-19
- 161964년의 일본열도2004-08-22
- 17대한중석 인재들2004-08-23
- 18공정 인사와 빈대약2004-08-24
- 19세계챔프 김기수2004-08-25
- 20축구와 나2004-08-26
- 21심야의 면담2004-08-29
- 22하와이 구상2004-08-30
- 23실눈 든 오히라2004-08-31
- 24제2제철 쟁탈전2004-09-01
- 25음모의 계절2004-09-02
- 26현대와의 개막전2004-09-05
- 27마지막 선물2004-09-06
- 28제2제철소 입지2004-09-07
- 29광양만의 승리2004-09-08
- 30이 회장의 선물2004-09-09
- 31이병철 회장과의 인연2004-09-12
- 32이병철 회장의 배려2004-09-13
- 33기술이 우선2004-09-14
- 34다시 받아온 문서2004-09-15
- 35한·일 경협 중단2004-09-16
- 36포항과 나2004-09-19
- 37외환위기 전야2004-09-20
- 38미완의 화해2004-09-21
- 39중선거구제2004-09-22
- 40총리 낙마2004-09-23
- 41폐 밑 물혹2004-09-29
- 42숲 속의 주택단지2004-09-30
- 43교육보국2004-10-03
- 44김호길 박사2004-10-04
- 45"바로 이거야"2004-10-05
- 46방사광가속기2004-10-06
- 47빈 좌대2004-10-07
- 48장군과 화가2004-10-10
- 49미아리와 수색2004-10-11
- 50가짜 고추가루2004-10-12
- 51신부의 선물2004-10-13
- 52노인과 구두약2004-10-14
- 5362년 화폐 개혁2004-10-17
- 54국토 녹화2004-10-18
- 55포철과 수녀원2004-10-19
- 56종이 마패2004-10-20
- 57아카자와 고로2004-10-21
- 58아리가 단장2004-10-24
- 59분노의 지휘봉2004-10-25
- 60제품 출하2004-10-26
- 61첫 쇳물, 첫 사고2004-10-27
- 62덩사오핑 일화2004-10-28
- 63첫 원료구매2004-10-31
- 64"당장 폭파해!"2004-11-01
- 65꽃피는 팔도강산2004-11-02
- 66막걸리2004-11-03
- 67미국 구경2004-11-04
- 68철강왕 로데릭2004-11-08
- 69휘날리는 태극기2004-11-09
- 70내 친구 고어2004-11-10
- 71빈의 두 친구2004-11-11
- 72진정한 친구들2004-11-14
- 7318년 묵은 체증2004-11-15
- 74군마현 총리들2004-11-16
- 75냉연 기술2004-11-17
- 76정주영 회장2004-11-18
- 77바다 속 감사팀2004-11-21
- 78아쉬운 프로젝트2004-11-22
- 79아내의 눈물2004-11-23
- 80'춘범루'에서2004-11-24
- 81불효자의 한2004-11-25
- 82국민기업2004-11-28
- 83지만에게2004-11-29
- 84영일만 사나이들 <上>2004-11-30
- 85영일만 사나이들<下>2004-12-01
- 86고향의 하수처리장2004-12-02
- 87아쉬운 중국투자2004-12-05
- 88베트남과의 협력2004-12-06
- 89북녘의 기억2004-12-07
- 90나의 화두2004-12-08
※ 연재 사진은 싣지 못했습니다. 사진 설명(▶ 로 시작하는 줄)은 본문에 그대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