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류성호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보도일 2015-10-19

요 약
고령 사회의 건강과 삶의 질은 사회적으로 큰 화두가 되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이다.
의학 발달로 이러한 소망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개별맞춤의료(personalized medicine)가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아직까지는 맞춤의료가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들어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의료는 당연히 그렇게 발전될 것이며, 이제는 ‘맞춤의료의 시대’라는 데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공감하고 있다. 개인의 타고난 체질(유전정보)을 잘 알아서 맞는 의약품으로 최적화된 치료가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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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2015년 미래전략 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10년 내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전문 지식인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 전문가 36인의 에세이를 엮어 '10년 후 한국사회'라는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도서보기 >
목 차
류성호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SIT) 생물공학과 박사.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센터센터장 역임. 1회 생명과학상(한국분자세포 생물학회), 동헌생화학상(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 수상. 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대사질환연구센터 센터장. “Phospholipase signaling network and cancer” Nat. Rev.Cancer 12(11):782-92 (2012) 외 350여편 논문 발표.
내 용
[2015 전문가 에세이] 초고령사회와 개별맞춤 의료 '고령화사회와 유전자 의료산업'
류성호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