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민경찬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보도일 2015-10-19

요 약
교수님께서는 ‘10년 내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하여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와 2015년 5월 메르스 사태는 더 큰 위기의 전조일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위기의식의 공유가 먼저’라며 기본과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한된 지면입니다만, 그 기본과 방향에 대한 교수님의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10년간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한 사람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되는 주요 이슈들을 찾아보고, 한 개인이나 한국사회가 대비해야 할 전략적 방안을 논의하면서, 특히 한 개인을 중심으로 우리가 어떠한 환경에서, 무엇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데, 맨먼저 공동체적 가치관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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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2015년 미래전략 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10년 내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전문 지식인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 전문가 36인의 에세이를 엮어 '10년 후 한국사회'라는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도서보기 >
목 차
민경찬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수학
캐나다 칼튼(Carleton)대학교 수학박사.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교수, 한국 지능시스템학회 회장, 대한수학회 회장 역임. 현재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 포스코청암재단 이사, 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 (과실연) 명예대표, 국무총리 소속 인사혁신추진위원회 위원 장. 공저 『대학선진화 정책의 방향과 과제』 『융합학문, 어디로 가고 있나?』 등.
내 용
[2015 전문가 에세이] 위기의식 공유가 먼저다 '의식 그리고 리더'
민경찬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