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비전캠프에 참가한 전북대학교 한결입니다.
뜨거웠던 지난 캠프가 기억의 한켠에 자리잡아 가던 중에 메일을 받았어요.
선생님들께서 메일에 담아주신 소식에 그 때의 느낌들이 떠오르네요.
다시 만난 그 시간이 많이 반가웠습니다.
선생님들을 비롯한 연구소 분들께서 많이 애쓰고 공들인 캠프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캠프에 대한 애착, 그것이 있기까지 가지셨던 기대와 같은 것들이 캠프 동안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또 더운 날씨 속에서 캠프를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선생님들께서 계셨기에 저를 포함한 참가한 청년들이 소중한 기억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