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대환 (작가,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연구위원)보도일 2015-10-19

요 약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남북 화해와 평화, 이 일차적 숙원을 풀어나가는 길은‘ 북한이 개방체제에 연착륙하는 것’이다. 남북관계에서‘ 평화(화해)’와‘ 개방’은, 가령 중국의‘ 개혁’과‘ 개방’이 그랬듯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선후(先後)’가 아니다. 개방이 개혁을 부르고 개혁이 개방을 안게 되는 것처럼, 평화와 개방은 일체(一體)고 동시(同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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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2015년 미래전략 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10년 내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전문 지식인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 전문가 36인의 에세이를 엮어 '10년 후 한국사회'라는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도서보기 >
목 차
이대환
작가,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연구위원
작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1980년 국제PEN클럽한국본부 주관 장편소설 현상공모 당선, 1989년 『현대문학』 지령400호 기념 장편소설 공모 당선. 저서로는 장편소설 『새벽, 동틀 녘』 『겨울의 집』 『붉은 고래』 『큰돈과 콘돔』, 바이링궐 소설선 『슬로우 불릿 Slow Bullet』, 소설집 『조그만 깃발 하나』 『생선 창자 속으로 들어간 詩』, 평전 『박태준』, 실록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산문집 『프란치스코 교황 그리고 무지개』 등
내 용
[2015 전문가 에세이] 개방 체제에 연착륙하는 북한을 '평화 그리고 통일'
이대환 (작가,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