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NG
tjpi POSTECH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연구보고서

[2015 전문가 에세이] 국제학교로써 다문화사회와 미래 인재 - 이주민 2세의 사회적 등장 '교육개혁 그리고 다문화사회'

HOME미래전략연구연구보고서[2015 전문가 에세이] 국제학교로써 다문화사회와 미래 인재 - 이주민

저자 방현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보도일 2015-10-19

요 약

우리나라의 국제결혼 비율은 10%를 넘어섰다. 혼인하는 열 쌍 중에 한 쌍이 외국인과 결혼하고 있다. 뒤늦게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는 다행스럽게도 부정적 기능을 최소화하고 긍정적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참조할 수 있는 충분한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다문화교육은 상대가 가진 고유한 문화를 존중할 뿐만 아니라 상대가 지닌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계발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2015년 미래전략 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10년 내 한국사회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전문 지식인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 전문가 36인의 에세이를 엮어 '10년 후 한국사회'라는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도서보기 >

목 차

방현석

소설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신동엽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수상.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 대표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아시아스토리텔링위원회 위원장. 저서로는 소설집 『랍스터를 먹는 시간』 『내일을 여는 집』, 장편소설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십년간』, 창작방법론 『이야기를 완성하는 서사패턴 959』,『백 개의 아시아』 등.

내 용

[2015 전문가 에세이] 국제학교로써 다문화사회와 미래 인재 - 이주민 2세의 사회적 등장 '교육개혁 그리고 다문화사회'

방현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연구보고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