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조선일보보도일 2011-12-14 이전 글이나야마 "중국은 제철소 못해"... 덩샤오핑 "박태준 수입하지 뭐"다음 글여동생 "오빠는 국가. 일밖에 몰라" 트위터선 "이 시대 진정한 영웅" 언론자료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