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1-03-22

코로나19 사태는 소득불평등을 더욱 악화시킬 개연성이 크게 존재한다. 이는 경기 부양책으로 완전히 해결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이후 회복 과정에서도 저소득층이 부정적인 경제 충격을 경험할 확률이 높다. 그 결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균열은 더욱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한국 사회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자유와 국가 개입의 조화가 심각한 문제로 등장할 것인데 어떤 대안이 있는지 논의해 본다.
발 제(00:00 ~ 08:59)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결합 (00:25)
- 소득불평등과 정치체제(01:34)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구조적 균열(2:35)
- 글로벌라이제이션과 지식경제(03:04)
- 맨유의 보비 찰턴(03:44)
- 지식경제의 도래(04:57)
- 글로벌라이제이션, 지식경제, 소득불평등(05:45)
- 구조적 문제 그러나 해결의 어려움(6:40)
- 한국의 소득불평등은 어느 정도?(07:42)
- 우리는 어떻게?(08:44)
토 론(08:59 ~ 37:41)
- 팬데믹 이후에 자본주의 이대로 계속 갈까? (09:14)
- 한국사회의 불평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10:35)
- 글러벌리제이션이 완화되면 불평등은 약해질 것인가? (10:33)
※ 3편 '팬데믹, 인포데믹 그리고 탈진실'는 3월 29일 다음주 월요일에 방영됩니다.
※ 좌담회 1편 보기 : https://youtu.be/hcCTFSMQSaI
(1편. 코로나의 철학적 도전: 당신의 자유는 안전한가? - 이진우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