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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결과] 시민 51%
등록일 : 2016-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67

시민 51% "한국사회 과제는 양극화 해소·일자리 창출"

송고시간 | 2016/05/02 14:58




우리나라 일반 시민 51.6%가 행복한 사회 과제로 소득 불균형·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포스텍 박태준 미래전략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일반시민 1천500명과 포스텍 학부·대학원생 1천132명을 상대로 '행복한 한국사회를 위한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이 결과 시민 응답자의 26.8%인 401명이 '소득불균형과 양극화 해소'를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다음으로 일자리 창출(24.8%), 저출산·고령화 문제(11.3%), 부정부패(8.4%) 순이었다. 학생들은 30.3%가 소득불균형과 양극화를 들었다. 시민의식(15.6%), 부정부패(15.3%), 경쟁중심 교육(11.1%)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북한 불안정과 진보·보수 이념 갈등을 꼽은 경우는 시민과 학생 모두 1%대로 낮았다. 특히 20대 시민 263명 가운데 41.8%가 일자리 창출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았으나 포스텍 학생은 5.1%에 그쳐 대조를 보였다. 연구소 관계자는 "20대 응답 결과로 볼 때 청년 취업문제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3월 21일부터 26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를 상대로 면접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했다. 포스텍 학부생과 대학원생은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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