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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등록일 : 2015-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34

http://image.chosun.com/main/201505/csh_art_logocsc.png1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사회

[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통일 위해 관료들이 '정밀기계' 역할 해야"

 - 김명성 기자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입력 : 2015.12.04 03:00


박태준미래전략 포럼

"한반도 통일 과정에서 남북의 제도 통합과 동질성 회복을 위해서는 행정 관료들이 독일 관료들처럼 '정밀 기계장치'의 역할을 해야 한다."

 

통일 과정에서 남북한의 내적 통합을 오차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행정 관료들의 역할을 새롭게 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창화 단국대 교수는 3일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소장 최광웅) 주최로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열린 '바람직한 한국 관료 생성 메커니즘' 포럼에서 "남북한 이질성 극대화는 통일 과정의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이다. 독일 통일 과정에서의 내적 통합 경험을 참고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교수는 "행정 관료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남 북통일의 법적인 갈등을 제거하기 위한 헌정 통합과 제도 통합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했다.

 

토론에 나선 염돈재 성균관대 교수는 "독일은 연방내무부와 연방법무부 등 정부 조직들이 통일 직후 조직 개편을 단행해 구동독 지역의 재건과 관련한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자문 역할을 했다" "우리 정부도 통일 과정 준비에 맞춰 행정의 범위를 설정해야 한다"고 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 '2015 박태준미래전랴연구 포럼' 관련기사(전체보기)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4/20151204003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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