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영상
  • 연구결과물
  • E-카다로그
  • 발전기금
  • HOME
  • 연구소소식
  • 최근동향
  • 인쇄
  • 글자크기
  • 확대
  • 초기화
  • 축소

게시판 List
[서울경제] “전문 관료 양성하고 민간 경력자 늘려야”_2015.12.3
등록일 : 2015-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720

한국아이닷컴

서울경제


 


“전문 관료 양성하고 민간 경력자 늘려야”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포럼…관료 혁신방안 모색

·        
임진혁기자 liberal@sed.co.kr

한국 행정관료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한 분야를 오랜 기간 맡겨 전문성을 높이고 민간 경력자를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
일 포스코에 따르면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서 ‘바람직한 한국 행정관료 생성 메커니즘’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관료 불신’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
조윤제 서강대 교수가 진행한 이날 포럼에서는 박길성 고려대 교수가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한국 행정 관료의 전문성과 혁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 교수는 “중앙공무원 교육원의 교육체제를 혁신하고 순환 보직과 더불어 장기재직 전문가를 양성하는 두 갈래의 보직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이종수 연세대 교수는 ‘한국 행정관료의 충원과 고용방식 개편’과 관련해 공무원 채용 때 문제 해결형 면접 활용, 민간 경력자 제도 도입, 대학 전공과 적성을 살리는 채용 등 3가지 트랙으로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
‘통일과정에서 한국 행정관료의 역할’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 정창화 단국대 교수는 한반도 통일과정에서 한국 행정관료들이 내적통합을 위한 정밀 기계장치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2011년 별세한 박태준 포스코명예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설립됐으며 각계 전문가와 함께 국가와 기업의 지속적 성장모델과 한반도 평화통일 준비, 한·중·일 공존공영 방안 등을 연구하고 있다.
입력시간 : 2015-12-03 16:20:56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770697


첨부파일 첨부파일 :
No File!
게시판 List
이전글 [아주경제]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바람직한 한국 관료를 위한 포럼 개최 _2015.12.3
다음글 [머니투데이] 박태준연구소, '바람직한 한국관료' 조건 포럼_ 2015.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