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영상
  • 연구결과물
  • E-카다로그
  • 발전기금
  • HOME
  • 연구소소식
  • 최근동향
  • 인쇄
  • 글자크기
  • 확대
  • 초기화
  • 축소

게시판 List
[포스코신문] 뉴스종합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21세기 이끌 ‘미래리더십’ 모색 - 2014.12.11
등록일 : 2014-12-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241

뉴스종합[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21세기 이끌 ‘미래리더십’ 모색
                                                                                                       

미래전략포럼 개최…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등 전문가 열띤 토론


최근 리더십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포스코와 포스텍을 설립하고 세계적인 철강기업과 대학으로 성장시킨 박태준 명예회장(포스텍 설립이사장)의 리더십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소장 최광웅)는 박 명예회장 3주기(12월 13일)를 앞두고 9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2014 미래전략 포럼’을 열어 21세기를 이끌 새로운 리더십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은 ‘21세기 미래리더는 어떻게 배출되는가’를 주제로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세션1·좌장 조윤제 서강대 교수) △미래사회의 리더십(세션2·좌장 이진우 포스텍 교수) 등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행정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혁신에 대한 발표는 물론 한국사회의 리더십 위기를 진단하고 극복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그중 하나로 한국이 ‘동아시아 리더’ 교육기관을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박길성 고려대 교수는 프랑스와 독일,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행정관료 생성 메커니즘의 필요성을 환기하면서 개방성과 전문성을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장덕진 서울대 교수는 “우리 사회에는 정치 엘리트의 충원 메커니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여러 해외 사례 중 독일의 경우가 한국이 나아가야 할 이상으로서 배울점이 많다”고 말했다.
세션1의 마지막 발제를 맡은 최동주 숙명여대 교수는 위대한 기업 리더 연구가 후발 산업국가들의 발전모델 설정에 시사점을 줄 수 있으므로 기업 리더들이 덕목을 지녀야 함을 강조하고, 공익을 추구해온 주요 국가의 세계적 기업 엘리트를 소개했다.
미래리더십을 모색하는 세션2에서는 류석진 서강대 교수가 네트워크가 집단화되는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소프트 리더십(soft leadership)과 개방형 리더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이어 조홍식 숭실대 교수는 리더십 위기가 누적된 한국사회를 진단하고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소통능력·인문교육·봉사의무·국제경험 등에 대한 체계적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박태준 명예회장의 사상과 기업정신을 집중 연구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기념사업 추진을 목표로 지난해 2월 설립됐다.
최혜영 커뮤니케이터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가 12월 9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2014 미래전략 포럼’을 열고 미래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윤제 서강대 교수(왼쪽 세 번째)가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가 12월 9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2014 미래전략 포럼’을 열고 미래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윤제 서강대 교수(왼쪽 세 번째)가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가 12월 9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에서 ‘2014 미래전략 포럼’을 열고 미래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윤제 서강대 교수(왼쪽 세 번째)가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포스텍 제공


<포스코 신문 2014-12-11>


[출처]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94440

첨부파일 첨부파일 :
게시판 List
이전글 포스코 기획 [천하위공의 길 - 박태준의 애국정신과 일류주의] 박정희 대통령 특명 수임… ‘짧은 인생 영원 조국에’ 바치다
다음글 The Way to Run Organizations Well - POSTECH Newsletter 201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