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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제4권, 5권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
등록일 : 2017-07-24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474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제4권, 5권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
  『대한민국 행복지도』, 『호모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이 7월 21일 발표한 ‘2017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우리 대학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소장 김병현, 대학원장)의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제4권 『대한민국 행복지도』, 제5권 『호모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두 권이 동시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란 위 진흥원이 지식기반사회 조성과 출판활동 고취를 위해 학술, 교양, 문학나눔 등 세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세종도서’라 명명해주는 우수 도서를 뽑고, 선정된 도서는 정가 90퍼센트에 1,000만원 상당의 부수를 구입해 전국 전문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등에 보급하는 정부의 문화정책 사업이다.

  위 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은 2016년 3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1년간 국내 초판 발행 학술도서 중 10개 분야 4,013종이 접수됐고, 예비검토(1단계) 심사위원회(2단계, 85명의 전문가로 구성) 선정위원회(3단계)의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320종을 선정했다.

  2016년 10월 출간된『대한민국 행복지도』는 망고 제인 안기르(케냐), 안드레이 란코프(호주), 김광제(미국), 다니엘 튜더(영국), 치미 왕모(부탄)를 비롯해 ‘한국을 잘 아는 외국인’ 36명의 ‘더 행복한 한국사회’를 위한 분석과 대안을 담은 에세이집이고, 2016년 12월 출간된 『호머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는 권호정(연세대 교수), 권영선(KAIST교수), 장병탁(서울대 교수)을 비롯해 PWAC(포스코청암재단 해외장학회) 회원 교수 19인이 ‘박태준 설립이사장 5주기’를 맞아 헌정한 책으로, 책제목과 동일한 주제에 대한 연구를 담고 있다.  

  한편,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의 연구위원 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이대환 작가의 ‘미세먼지와 지진이 두려운 시민 필독서’ ‘바른 전력정책을 위한 국민 교양서’ 라 불리는 에세이 『하얀 석탄』은 이번 ‘세종도서’의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에서 발간된 연구총서를 더 보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   대한민국 행복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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