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영상
  • 연구결과물
  • E-카다로그
  • 발전기금
  • HOME
  • 박태준연구
  • 연구결과물
  • 연구총서
  • 인쇄
  • 글자크기
  • 확대
  • 초기화
  • 축소

연구보고서, 청암의 대한 연구관련 논문, 학술서

연구도서

연구도서
세계 최고의 철강인 박태준
  • 출판사
  • 현암사
  • 저자
  • 이대환
  • ISBN
  • 9788932312767
  • 발행일
  • 2004년 12월 5일
책소개

이 책은 우리의 물적 토대를 만들기 위해 '죽도록 고생' 한 산업화시대에 대표적 공기업이었던 '포스코의 발전사'이자, 포스코를 창업하여 25년 동안 이끌며 역경을 헤쳐 세계 최고 철강회사의 반석에 올려놓은 '박태준의 이야기'이다.

경제인ㆍ정치인ㆍ자연인으로서의 박태준의 삶을 가감 없이 풀고 그 안의 보석 같은 진가와 아쉬움을 포착하는 가운데, 우리 시대의뿌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단초와 현 한국사회를 여러보로 공정하게 성찰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제공하며, '경제개발사'이자 '정치이면사'이가도 한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우리 경제와 정치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다.


top

저자소개

저자 : 이대환

영일만 갯마을(현 포항제철소)에서 나고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1980년(22세) 국제PEN클럽 한국본부가 주관한 장편소설 현상 공모에 당선되고, 1989년 『현대문학』 지령 400호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본격화했다. 소설집 『조그만 깃발 하나』와 『생선 창자 속으로 들어간 詩』 이후 지난 십여 년 동안 단편소설을 쓰지 않은 가운데 『겨울의 집』, 『슬로우 불릿』, 『붉은 고래』(전3권) 등 전작 장편소설과 현재 한국 경제계에서 존경받는 원로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평전 『박태준』을 발표했다. 2008년에 중편 소설집 『이 즐거운 세상』과 장편소설 『큰돈과 콘돔』을 내놓는다. 현재 계간문예지 『아시아』 발행인을 맡고 있다.

top

목차

프롤로그

식민지 아이, 지배자의 땅에 서다
사선을 넘나드는 청년장교
부패의 늪을 건너며
경영수업
황무지의 개척자
우향우의 기적
신화의 완성
울타리 되어 광양만 가기
바다에 그리는 꿈의 설계도
한국 사학의 새 지평을 열다
영광의 계절들
철의 용상에 하루만 앉다
4시간 담판, 유랑의 4년으로
'겡제'는 가라, '경제'가 왔다
'정축국치'를 넘은 뒤

에필로그

작가 후기
연보
참고문헌


top

추천평

top

게시판 List
이전글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이야기-05 박태준
다음글 누가 새벽을 태우는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