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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청암의 대한 연구관련 논문, 학술서

연구도서

연구도서
각하 이제 마쳤습니다
  • 출판사
  • 한송
  • 저자
  • 조용경
  • ISBN
  • 9788986320039
  • 발행일
  • 1995년 9월 1일
책소개
포항제철 회장이었던 청암 박태준이 20여년 동안에 걸쳐 쓴 글과 연설을 모아 엮은 책. 철강분야를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를 진단한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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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조용경
저자 조용경은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 한국은행을 거쳐 포항제철(현 포스코)에서 故 박태준 회장의 비서부장과 홍보부장을 거쳐 회장 보좌역으로 일했다. 한때 박태준 회장을 따라 정치권에 몸담기도 하고 출판사를 경영하기도 했다. 그 후 다시 포스코건설에 복귀해 인천 송도신도시사업본부장으로 송도국제도시건설 업무를 기획하고 총괄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부터 2012년 3월까지 포스코엔지니어링(전 대우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다. 십여 년 전부터 야생화 사진에 탐닉하여, 좋아하던 골프도 그만두고 부인과 함께 국내 명산은 물론이고 백두산으로, 몽골의 초원으로, 히말라야로 출사를 떠난다. 이렇게 찍은 수백 장의 작품 사진은 수차례의 전시회와 직접 제작한 달력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 사진들의 일부는 개인 홈페이지(WWW.ILOVEHANSONG.CO.KR)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벽두, 경상북도 문경의 가난한 시골 동네에서 태어났다.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눈에 띄는 책이란 책은 모조리 섭렵을 하다시피 했고 글쓰기를 즐겨 했다. 학창 시절에는 학교 백일장에서 심심치 않게 상도 탔는데, 그 바람에 한때 작가가 되어야겠다는 꿈에 빠져들기도 했지만, 일찌감치 그 꿈이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세상살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글쓰기를 즐겨 하는 습관마저 내팽개치지는 못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소재로 수시로 글을 썼고, 여러 매체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기고를 하곤 했다. 그러다가 대우엔지니어링(2011년 포스코엔지니어링으로 개명)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부임하면서 매월 한 차례씩 전 직원에게 ‘조용경의 희망통신’ 이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 보내기 시작했다. 편지에서는 직장인의 자세부터 소통과 신뢰, 성공과 실패, 도전의식 등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었다. 이 책에는 ‘조용경의 희망통신’에 실린 것들과 다양한 매체에 기고한 것들을 다소 손을 봐서 실었다. 글 중에는 저자가 젊음을 바쳐 모셨던 포스코의 故 박태준 명예회장과 관련된 글도 실려 있다. 박태준 회장은 저자의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걸출한 지도자였으며 삶의 멘토였다. 또 세상에서 가정과 가족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없다는 저자의 소신이 녹아 있는, 새로 가정을 꾸미는 젊은이들을 위해 후배들의 결혼식에서 한 주례사도 실었다. 저서로는 도서출판 한송 대표로 있을 때 故 박태준 회장이 이십여 년 동안에 걸쳐 쓴 글과 연설을 모아 엮은《각하 이제 마쳤습니다》가, 번역서로는 역시 도서출판 한송에서 출간한《이런 교수는 대학을 떠나라 》(사쿠라이 쿠니토모 저)가 있다. 현재 포스코엔지니어링 상임고문, 한국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 성남창조경영CEO포럼 공동의장, 에너지절약실천SNS포럼 대표를 맡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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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품질과 목욕론
목수가 될래요 / 공장과 화음 / 품질과 목욕론 / 신종이산가족 / 시행착오 / 타워링 / 못먹을 감 / 평생직장 / 한국적 경영관리 / 새는 바가지 / 포철건설 도와준 야스오카 선생 / 쇳물 쏟아지는 만세의 함성이


2. 10년 후의 자기모습을 그려라
10년 후의 자기모습을 그려라 / 생활의 질이 선진화의 첩경 / 고향에 띄우는 글 / 감상에서 벗어나자 /미 USX 사 파업의 교훈 / 이나야마 회장을 추모함 / 사업보국의 철학은 위대한 사표 / 나의 건강, 나의 레저


3. 보릿고개에서 과소비까지
브라질 불법이민 / 골치아픈 유산 / 자율화와 질서의식 / 국민이 바라는 세무공무원상 / 양도소득세 유감 / 아르헨티나의 교훈 / 영구정당의 주체가 되자 / 민족이 하나되는 완전한 광복을 / 보릿고개에서 과소비까지 / 위기의 전도사가 필요한 시대


4. 투쟁의 기록, 승리의 기록
명예로운 참여에는 고통스러운 책임이 / 민족중흥의 기폭제 / 마지막 1퍼센트의 의미 / 좌절과 고난에서 성취와 영광으로 / 철강발전사의 새로운 이정표 / 자주과학 · 자립기술의 선도자 / 투쟁의 기록, 승리의 기록 / 제철보국과 인간존중의 기업문화 / 방사광가속기 하나쯤은 가져야 한다 / 완성이 아닌 새로운 출발


5. 용기있는 선택
교육은 천하의 공업 / 민족의 앞길 밝히는 봉황이 되라 / 용기있는 선택 / 탁월성 추구하는 과학도의 신문되라 /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안다 / 환경문제는 교육으로 해결하자 / 과학기술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대


6. 제조업은 부와 국력의 원천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로 자란다 / 순교자적 사명감으로 무장하자 / 국제수준의 안목을 키우자 / 자주관리는 국민정신 개혁운동 / 한국 철강산업의 오늘과 내일 / 철의 영광을 재현하자 / 기업은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 / 제조업은 부와 권력의 원천 / 한일무역역조의 시정방안은 없는가?


7. 감정은 누르고 이성을 키우자
한일경제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 아시아 · 태평양의 시대를 바라보며 /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 나라에 정도가 세워지면 / 발상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 / 여당을 하는 재미라는 것 / 패도정치를 청산하자 / 국민경제와 대중교통 / 모자이크사회 속에 빛나는 한인사회 / 정치는 악마와의 결탁인가?
감정은 누르고 이성을 키우자 / 각하! 이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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