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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년 에세이 우수상] '표류하는 한국사회, 북극성으로서의 인문학'
  • 저자
  • 이로빈, 손주경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 발행일
  • 2016.07.20
요 약

이 글은 한국사회가 위험사회로 가는 길목에 있음을 보여주는 4개의 갈등의 모습을 분석하고 갈등을 중재하고 하나의 한국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의 기억의 처소를 만들어볼 것이다. 민족의 탄생부터 국가의 성립까지 역사 속에서 한국은 유독 부침이 많았고 이에 따른 상처가 많은 나라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곳에서 하나의 민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 그것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억의 처소들을 둘러보는 것은 이러한 한국인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우리가 가진 상처들을 치유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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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들어가며


2. 한국사회 속 갈등의 모습
  1) 성별갈등 : 한남충과 김치녀
  2) 세대갈등 : 노인문제와 청년문제
  3) 계층갈등 : 수저론
  4) 지역갈등 : 완화 속 신지역주의


3. 한국의 기억의 처소
  1) 아리랑
  2) 세종대왕과 한글
  3) 팔만대장경
  4) 경복궁
  5) 3·1절
  6) 4·19혁명
  7) 금 모으기 운동
  8) 2002년 한일월드컵 응원
  9)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0) 김연아


4.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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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8.이로빈,손주경_표류하는 한국사회, 북극성으로서의 인문학.pdf 8.이로빈,손주경_표류하는 한국사회, 북극성으로서의 인문학.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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