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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세이, 미래전략연구를 통한 다양한 연구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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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도서


[2016 청년 에세이 우수상] '걸리버는 어디에서나 걸리버이길'
  • 저자
  • 강성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 발행일
  • 2016.07.20
요 약

현 사회는 타인과 나의 다름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기보다는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 일이 다반사라해도 좋을 듯하다. 실상이 이렇다보니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관용에 의해서 서로를 짐작하고 용인할 뿐이다.

소수자의 문제로 오면 이런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물론 우리는 소수자에 대해서 논의하며 평등과 동등한 인격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그리고 이는 다른 사람과 내가 동일한 욕구나 동등한 수준의 노동력을 가진 ‘같은’ 인간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차이를 모른 체하지 않고 명확히 이해하려는 노력 속에서 나와 ‘다른’ 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대화의 장에  소수자들의 목소리들이 앉을 자리를 내어주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을 때 우리 사회가 더욱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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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굳이 이 이야기인 이유
2. 다리 깁스와 버스
3. 난공불락의 성
4. 오늘부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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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9.강성훈_걸리버는 어디에서나 걸리버이길.pdf 9.강성훈_걸리버는 어디에서나 걸리버이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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