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영상
  • 연구결과물
  • E-카다로그
  • 발전기금
  • HOME
  • 미래전략연구
  • 연구결과물
  • 연구보고서
  • 인쇄
  • 글자크기
  • 확대
  • 초기화
  • 축소

연구보고서, 미래전략연구를 통한 다양한 연구결과물

연구결과물

연구도서


[2018 청년 에세이 최우수상]같은 세상 다른 생각의 세대 갈등, 관념의 차이를 인정하기
  • 저자
  • 육솔(포항공과대학교)
  • 발행일
  • 2018.12.12
요 약

신조어는 그 시대의 사회와문화가 반영되어 생성된다는 점에서, 문제 인식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최근 신조어 중 ‘할많하않’이라는 단어가 있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말 해도 변할 것이 없고, 본인의 의견을 말했다가는 손해 볼 일만생기니 아예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본인을 보호하는 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인들을 보호하기위한 이 수단은 한 세대가 본인들의 목소리 내기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견을 표출하지 않는 것은근본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증오만이 쌓이게 한다. 특히, ‘할많하않’은


20대, 30 대의 청년 세대에서 특히 자주 쓰이고 있으며 그것은 일터와 가정을 불문하여 세대갈등을 야기한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한 세대는 다른 세대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없는 사회 구조에서, 서로의 이해가 아니라 서로간의 단절을 택한 현 시대의 세대갈등은 극단적으로 사회구조에도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렇다면 서로의 불신만 쌓여가는  ‘할많하않’이 아니라 할 말이많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할많할많’의 사회를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top

목 차

세대갈등은 왜 문제일까?


관념에 관하여


세대간의 관념 차이 : 급격한 사회변화의 역사


해결 방안: 관념의 차이를 인정하기


열린 질문(Open question)  그리고 사례연구(Case study)


맺음말

top

내 용
[2018 청년 에세이 최우수상]같은 세상 다른 생각의 세대 갈등, 관념의 차이를 인정하기
육솔(포항공과대학교)

2018_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에세이_최우수작_육솔.pdf 2018_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에세이_최우수작_육솔.pdf

게시판 List
이전글 [2018 청년 에세이 최우수상] 너와 대화하기 위해
다음글 [2019 청년 에세이 대상]인공지능이 바꿀 미래? 인간이 바꿀 미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