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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도서

연구도서
강철왕 박태준
  • 출판사
  • 문이당
  • 저자
  • 신중선 저
  • ISBN
  • 9788974564766
  • 발행일
  • 2013년 12월 13일
책소개
청암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2주기를 맞아 박 회장의 일대기를 조명한 책이다. 그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자상하고 따뜻한 면모, 그 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일화들을 박 회장의 부인인 장옥자 여사와 큰 딸인 박진아 씨의 육성 증언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하고 있다. 그는 자녀들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틈만 나면 아내의 외모를 자녀들에게 칭송하는 등,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 아내를 위하는 가슴 따뜻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박태준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개발의 초석이 된 포스코를 이끌며 한국을 세계 최고의 철강 강국으로 성장시켰지만, 자신은 단 한 주의 포스코 주식도 소유하지 않았다. 또한 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에’를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았으며 자신과의 약속을 엄격하게 지킨 삶을 살았다. 8.15 해방과 6.25 한국 전쟁 등 격동의 현대사를 그대로 관통하고 몸으로 겪으면서 조국 근대화에 이바지한 그의 인생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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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신중선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숙명여고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출판잡지를 전공하고, 월간 잡지사 기자로 활동하다 제대로 소설을 쓰기 위해 프리랜서 리포터로 전향했다. 1987년 「떠다니는 꿈」으로 '현대문학' 1회 추천 받고, 1993년 「어느 보일러공의 하루」로 '자유문학' 신인상을 받고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하드록카페』, 『비밀의 화원』, 『돈워리 마미』가 있고, 단편집은 『환영 혹은 몬스터』, 『누나는 봄이면 이사를 간다』가 있다. 2005년 『비밀의 화원』으로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고, 2006년 같은 작품으로 제2회 대한민국소설문학 대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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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1장_박정희 교관을 만나다
처음으로 만난 철
박정희 교관을 만나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살겠소
가짜 고춧가루라니!
쿠데타 명단에서 제외된 까닭
대통령의 비밀특사
대한중석을 흑자로 돌려놓다
철강 외교의 시작


2장_영일만 롬멜하우스
'종합제철소'라는 이름의 꿈
영일만 롬멜하우스
직원이 먼저다
세계가 한 목소리로 반대하다
조상의 피맺힌 돈으로
은밀하게 진행된 '하와이 구상'
일본 열도를 설득하라
그해 여름, 일본은 내 집이었다
실패하면 '우향우'
종이 마패, 그리고 소통령


3장_포철이 한다면 하는 겁니다
영일만을 뒤흔든 파일항타
위기의 순간
리베이트로 세운 장학재단
험난했던 원료 구매 계약 과정
포철이 한다면 하는 겁니다
직장에선 무서운 소대장, 가정에선 다정한 아버지
첫 쇳물 나오던 날
사장님 존경합니다
외환 위기, 국가 부도 사태를 막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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