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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도서

연구도서
두 광인 이야기: 박태준ㆍ옥한흠
  • 출판사
  • 말씀사
  • 저자
  • 유승관 저
  • ISBN
  • 9788904164295
  • 발행일
  • 2013년 8월 30일
책소개
옥한흠의 영적 제자로 30년, 박태준의 그림자로 20년

두 거목의 멘티, 유승관 목사가 전하는 그들의 삶과 신앙
그리고 그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

포스코 박태준 회장과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서로 상관없는 길을 갔을 법한 이 두 사람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이 두 거목이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 그리고 교회에 남긴 큰 자취를 가장 근거리에서 지켜보며 함께 했던 한 사람이 있다. 30여 년 전, 오직 열정과 패기 하나로 세상의 문을 두드렸던 젊은 유승관은 포스코맨으로, 또 늦깎이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두 광인과 함께했던 보기 드문 인물이다. 이미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흔적을 찾아 후대에 알리고자 철(steel)에 미친 박태준과 복음(gospel)에 미친 옥한흠 ‘두 광인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았다.

박태준 회장의 회심과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신입 시절의 저자는 결국 20여 년이 흘러 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일터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고자 했던 그 열정이 그의 회심이라는 결실을 맺음으로 많은 젊은이에게 세상 속 크리스천의 본이 되고자 했다.

옥한흠 목사의 숨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며 그의 제자로 살아온 저자는 신앙인의 길을 옥 목사로부터 배웠고 또 그렇게 살고자 분투했다. 부르심이 있는 곳에는 어느 곳이든 주저 없이 몸을 던졌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큰 바위 얼굴처럼 보고 배울 스승이 언제나 그의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두 광인의 이야기를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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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유승관


청춘의 한편을 포스코(POSCO)에서 또 다른 한켠은 사랑의교회에서 오롯이 불태웠던 저자는 걸출한 두 인물, 박태준과 옥한흠이라는 거인을 동시에 모셨던 유일한 멘티(Mentee)이다. 함께 보낸 30여년의 세월을 책 한 권에 담기란 실로 무리한 도전이었지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명을 불태우며 ‘두 광인(狂人)’이 남긴 시대와 신앙의 유산을 후대와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애쓰고 있다.
사랑의교회 창립초기의 집사 시절에서부터 선교담당 목사에 이르기까지 31년 동안 줄곧 한 교회를 섬겼다. 다니던 회사 포스코(POSCO)에서 동남아시아(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 주재하는 동안 사랑의교회 파송 자비량(전문인)선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全)신자선교사주의에 입각한 평신도전문인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는 ‘세상에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제자훈련의 영성과 직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자신이 ‘지금 서있는 곳(Here & Now)’을 땅 끝으로 여겨 총체적 선교(Holistic Mission)의 삶을 살도록 돕는 일에 집중해왔고 지금도 그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SIM(Serving In Mission)국제컨설턴트, 국제로잔 전략위원, 한국로... 청춘의 한편을 포스코(POSCO)에서 또 다른 한켠은 사랑의교회에서 오롯이 불태웠던 저자는 걸출한 두 인물, 박태준과 옥한흠이라는 거인을 동시에 모셨던 유일한 멘티(Mentee)이다. 함께 보낸 30여년의 세월을 책 한 권에 담기란 실로 무리한 도전이었지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명을 불태우며 ‘두 광인(狂人)’이 남긴 시대와 신앙의 유산을 후대와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애쓰고 있다.
사랑의교회 창립초기의 집사 시절에서부터 선교담당 목사에 이르기까지 31년 동안 줄곧 한 교회를 섬겼다. 다니던 회사 포스코(POSCO)에서 동남아시아(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 주재하는 동안 사랑의교회 파송 자비량(전문인)선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全)신자선교사주의에 입각한 평신도전문인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는 ‘세상에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제자훈련의 영성과 직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자신이 ‘지금 서있는 곳(Here & Now)’을 땅 끝으로 여겨 총체적 선교(Holistic Mission)의 삶을 살도록 돕는 일에 집중해왔고 지금도 그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SIM(Serving In Mission)국제컨설턴트, 국제로잔 전략위원, 한국로잔중앙위원, KIMNET(Korean Inter-Missions Network)국제이사, PGM(Professional Global Mission)정책이사, KWMA(The Korea World Missions Association)협동총무로 섬기고 있다.

백석대 선교학 박사, 총신대 선교학, 목회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 최고경영자 과정(EMBA), 태국 왕립출라롱콘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저서로는 『선교 책무』(공저 2011, 생명의말씀사), 『Accountability in Missions』(Collaboration 2011, Wipf & Stock. Eugene, Oregon), 『교회여 세상 속으로 흩어지라』(2012, 생명의말씀사),『두 광인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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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철강왕 청암(靑巖) 박태준(1927~2011)
제1장. 19년 만에 받은 기도 응답
제2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제3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제4장. 철인(鐵人)’, 박태준을 만나다
제5장. 로얄 패밀리를 접촉하시오!
제6장. 전도의 기회
제7장. 빛, 그리고 그림자
제8장. 크리스천 박태준
제9장. 철강왕의 그늘에서
제10장. ‘거인(巨人)’, 우리 곁을 떠나다

제2부
은보(恩步) 옥한흠(1938~2010)
제1장. 철강에서 복음까지
제2장. 광인(狂人), 옥한흠을 만나다
제3장.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제4장. 밀림 속의 닭 울음소리
제5장. 가든지 보내든지(Go or Send)
제6장. 내게도 이런 날이!
제7장. 제자훈련으로 뿌린 씨, 세계선교로 꽃 피우자!
제8장. 바다와 같아야 해!
제9장. 아, 옥한흠 목사님!
제10장. 남은 자의 몫이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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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한국의 경제 발전과 영적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귀한 사표(師表)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두 광인(狂人)’의 삶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광인’이 나올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열망과 노력이 남다르다.
- 황경로(전 포스코 회장)


나는 누구보다 이 책을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읽기를 바란다. 『두 광인 이야기』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향해 청운의 꿈을 꾸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나는 『두 광인 이야기』를 미친 듯 읽어 내려갔다. 다 읽을 때까지 원고를 놓지를 못했다. 이 책은 유승관 박사님의 평생 사역과 저자만이 고백할 수 있는 사부곡이다.
- 강승삼(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회장)


그의 제철보국의 애국정신과 극적인 회심 또한 크리스천으로서의 귀한 삶을 보면서 정말 한 영혼을 향한 전도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 전호진(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총장, 종교문화연구소장)


동시대를 살면서 나라와 교회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두 분을 만나고 섬기고 배우면서 청춘을 보냈던 유승관 목사님은 정말 행운아다.
- 옥성석(충정교회 담임목사)


옥 목사님의 마음이 흡족할 정도로 선교 사역에 전력투구한 유 목사님의 지칠 줄 모르는 선교 열정과 에너지가 과연 어디서부터 나온 것인지 이 책이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탁월한 지도자를 가까이 모시는 것은 큰 축복이며,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혼자만의 양식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겸손하고 효과적으로 나누는 것은 더 큰 축복입니다.
-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아버지가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된 것은 유 목사님과 같이 오랜 시간 뒤에서 무릎을 꿇은 수많은 분의 기도 응답이라는 사실에 사무치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 박진아(고 박태준 회장의 장녀, 온누리교회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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